최종프로젝트 2일차 회고
📖 오늘 한 일 📖
- 스크럼 회의
오늘도 시작하기 전 스크럼 회의를 하였습니다.
어제 발견한 issue인 ios 사용에 대해서 먼저 회의를 했습니다.
이에 대한 방안이 2가지 도출되었는데
1. 웹앱과 같은 크로스 플랫폼을 지원하는 언어로 진행
2. 개발자 모드로 xcode와 연동을 하게 되면 PC에서 빌드를 누른다면 다른 phone에 동기화가 되기때문에 귀찮지만 주기적으로 동기화 하는 방식으로 진행
이렇게 두가지가 도출되었습니다.
위의 방식대로 하면 각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더 찾아보기로 하였고
1번과 같은 방식으로 하게 된다면
러닝 커브가 존재하는 점이 있었습니다. ios인원 2명, 서버인원 4명이기 때문에 공부를 하면서 개발을 하는 방식엔 굉장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번과 같은 방식으로 하게 된다면
ios를 개발하는 인원들이 각 iphone마다 빌드를 해줘야한다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또한, 배포의 성공 여부가 불분명하다는 점이였습니다. (애플 정책상 어플 심사가 까다롭고, 프로젝트 종료시점까지 시간적 여유가 없기 때문)
기나긴 회의 끝에 지속적으로 배포하는것이 큰 목표중 하나였기 때문에 웹 프론트엔드, ios 둘 다 하는것으로 결론을 내었습니다.
- 기능 명세화 작업
먼저 저희가 만들 티켓팅 서비스에 대한 팀원들의 생각이 모두 일치해야 좋은 결과물이 나올 수 있고, 혼란이 오지 않는다고 판단하여 큰 기능들을 명세화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기능 명세화 작업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어떤 기능들을 우선적으로 만들어야할 지에 대해 더욱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 내일은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한 회의
기능 명세서를 작성하고 난 뒤, 각자 이때까지 여러 프로젝트를 하면서 어떤 점이 불편했었고,
어떤식으로 그 불편함을 없애고 싶은지에 대한 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그 중, 가장 저에게 와닿았던 내용은 프로젝트를 하다보면 회의할땐 서로가 생각했던 기능이 일치한다고 생각했지만 막상 서로 할 일을 하다보면 서로의 생각이 많이 달랐던 적이 있었기 때문에 이 생각의 차이를 없애고 싶다는 의견이였습니다.
그리고 많은 팀원들이 이 점에 공감하였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하기 전, Figma로 대충 어떤 기능이 어떤 페이지에 들어갈지 정도만 만들어보는 과정을 거치기로 했습니다.
🤔 느낀점 🤔
오늘은 기능 명세에 대해서 작성하는 시간을 중점적으로 가졌습니다.
기능 명세를 하는 중간에 어느정도까지 구체적으로 써야하는지에 대한 의문이 생겼습니다.
왜냐하면 기능에 대해 구체적으로 명세를 해야하지만 복잡하면 오히려 헷갈릴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기능에 대한 키워드 하나하나가 다른 팀원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생각하면서 키워드를 선택해야 한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 내일 할 일 🗓
아까 회의를 했던것 처럼 팀원들의 생각을 일치시키기 위해서 Figma로 작업을 하는 과정을 거치기로 하였습니다 :)
'🚀Project'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플레이데이터 백엔드 개발 5기 19주 차 회고 (3) | 2024.07.09 |
|---|---|
| [최종프로젝트] 3일차 회고 (0) | 2024.07.06 |
| [최종프로젝트] 1일차 회고 (0) | 2024.07.03 |
| Trouble Shooting (0) | 2024.04.22 |
| [은행시스템] 코드 리팩토링 #5 (0) | 2024.04.01 |